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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일감 증가···새해 건설시장 활력 불씨되나(대한전문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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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건설업계 ‘청신호’, 재정 확대와 모듈러 특별법이 이끈다
정부의 전폭적인 재정 지원과 신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2026년 건설업계가 긴 침체를 벗어나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 예산이 역대 최대치인 62조 8천억 원으로 편성된 가운데, 특히 ‘탈현장건설(OSC)·모듈러 특별법’ 제정이 올해 초 가시화되며 업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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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적 뒷받침: 공기 20~30% 단축이 가능한 모듈러 공법 활성화를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합니다. -
시장 창출: 매년 3,000호 규모의 공공주택 마중물 물량을 공급하여 생산성 향상과 인력난 해결을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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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 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인프라 투자 확대와 세제 혜택으로 새로운 수주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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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B Insight] ‘모듈러 특별법’ 제정 임박, 엔알비의 준비된 기술력이 빛을 발할 때
2026년 건설 시장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OSC·모듈러 특별법’ 제정과 ‘연간 3,000호 공공주택 발주’ 계획은 엔알비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회이자 확실한 성장 모멘텀입니다. 그동안 모듈러 산업의 확장을 가로막던 규제가 해소되고 공공 주도의 안정적인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엔알비가 보유한 국내 유일의 고층화 PC 모듈러 기술과 검증된 양산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진가를 발휘할 것입니다. 엔알비는 정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공공주택 수주를 적극 확대하는 한편, 기사에서 언급된 AI 데이터센터와 같은 고부가가치 신사업 분야에서도 모듈러 공법의 강점인 ‘신속 시공’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