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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비지니스포스트)
언론사 뉴스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뉴스 요약] 여야 ‘모듈러 특별법’ 한목소리, 주택 공급의 새 판 짠다
핵심 요약: 여야가 국회 차원에서 ‘모듈러 건축 활성화 특별법’을 공동 발의하며, 건설업의 생산성 혁신과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초당적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특별법은 지난 20년간 공공 주도로 더디게 성장해 온 모듈러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할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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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배경: 제조업 대비 하락한 건설업 생산성(지난 20년 30% 감소)과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으로 ‘탈현장(OSC)’ 공법이 지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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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9·7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2026년 상반기에 설계·시공 지침 및 매입가격 기준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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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전망: 포스코이앤씨, GS건설(자이가이스트), 삼성물산 등 주요 건설사들이 이미 기술 확보에 나선 가운데, 특별법 제정은 산업 전반의 ‘규모의 경제’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NRB Insight] ‘특별법’이라는 순풍, 준비된 엔알비의 돛을 펼칠 때
이번 ‘모듈러 특별법’ 발의는 엔알비가 구축해 온 시스템이 미래 주택 공급의 표준이 될 것임을 확신시켜 주는 강력한 시그널입니다. 법안이 통과되어 발주 방식과 공사비 산정 기준이 현실화되면, 엔알비가 보유해 제조 수직 계열화 된 3개의 공장(군산·김제)대량 생산 능력과 국내 최고 30층 높이의 국토부 공업화주택인정을 획득하여 공인받은 고층화 PC 라멘조 모듈러 기술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엔알비는 단순한 기술 선도 기업을 넘어, 정부의 주택 공급 속도전을 수행할 가장 확실한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실적 퀀텀 점프를 실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