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연 24만가구씩 내년 말까지 15만가구 입주 역세권에 최장 20년 거주 신혼 대출 ‘결혼 페널티’ 없애 청년월세 수혜 24만명으로
정부가 2030년까지 공공임대·공공분양 등 공적주택 118만8000가구를 공급한다. 중산층도 입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임대’ 19만가구를 새로 도입한다. 올해 4분기부터 내년 말까지 15만가구가 입주하고, 경기 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에는 공공택지 2만3000가구를 지정한다. 청년월세 신규 수혜자는 내년 24만명으로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