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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 서울 유휴부지 중심 추가 주택 공급 대책 발표"(뉴스1)
언론사 뉴스
김윤덕 장관 "설 전 서울 유휴부지 중심 추가 주택 공급 대책 발표"
국토부, 설 전 ‘도심 고밀 공급’ 대책 예고… “모듈러 적극 도입”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는 설 연휴 전, 늦어도 1월 말까지 서울 도심 유휴부지와 노후 청사를 활용한 추가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책은 외곽 택지 개발이 아닌 ‘도심 내 양질의 주택 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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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고밀 개발: 서울 및 수도권 요지의 유휴부지와 노후 청사를 활용해 주택 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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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방식 혁신: ‘모듈러 주택’ 등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방식을 적극 도입하여 공급 속도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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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유형 다변화: 기존 소형 임대(6~8평)를 지양하고, 역세권에 70% 이상을 배치하는 ‘양질의 임대주택’과 단독·다가구 밀집지를 묶어 개발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NRB Insight] 도심·고밀·속도전, 엔알비 ‘고층화 PC 모듈러’의 무대
정부가 예고한 추가 공급 대책의 3대 키워드인 ‘도심 유휴부지’, ‘고밀 개발’, ‘속도전(모듈러)’은 엔알비가 보유한 기술적 강점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비좁고 복잡한 도심지 공사에서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고, 공기를 30~50% 단축할 수 있는 모듈러 공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특히 엔알비는 최근 ‘PC 특수구조벽체(코어)’ 인증을 통해 층수 제한 없는 고층화 기술을 확보했기에, 정부가 추진하는 ‘역세권 고밀 개발’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엔알비는 이번 정책을 기회로 삼아 도심형 고층 임대주택 시장을 선점하고, 단순 시공을 넘어 도시 재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