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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모듈러주택 시장 조성을 위한 장기 협약을 통한 대량 생산 등 종합적 검토 지시... 주택공급 혁신에 주목(청와대 뉴스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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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 영상 | 영상 원문 바로가기
- 이재명 대통령,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현장 간담회서 모듈러주택의 공기 단축 효과 확인 및 종합 검토 지시
- 정부의 모듈러 특별법 제정 추진·공공발주 확대 방침과 맞물려 산업 성장 기반 주목
모듈러주택이 정부의 신속한 주택공급 정책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 20일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에서 모듈러주택의 실질적인 공사기간 단축 가능성을 확인하고, 모듈러주택 시장을 형성하는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주택공급의 성과는 공급계획이나 착공 규모가 아닌 실제 국민의 입주로 확인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공급기간을 앞당기기 위해 기존의 관행과 규제를 개선하고, 새로운 건설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청와대 공식 브리핑에 따르면,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가 모듈러주택 활용을 제안했으며, 이에 이 대통령은 공기 단축 효과를 확인한 뒤 시장 조성 차원에서 종합적인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개별 기술을 넘어 산업생태계 조성으로…확대되는 모듈러 정책
이번 대통령의 발언은 정부가 추진해 온 모듈러 건축 활성화 정책과 맞닿아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11월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에서 모듈러 건축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추진과 공공발주를 통한 시장 확대 방침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26년 7월에는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이 엔알비 군산(본사) 공장을 방문해 고층화·대형화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모듈러 기술을 통한 주택공급 속도 향상과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듈러 건축은 건축물의 주요 공간과 구조체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고 현장에서 설치하는 탈현장건설(OSC) 방식입니다. 공장 제작과 현장 기초공사를 병행할 수 있어 공사기간 단축에 유리하며, 표준화된 생산과 품질관리, 현장 작업 축소 측면에서도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에서 대통령이 언급한 내용처럼 태양광 사업처럼 연간 목표치로 2천세대 ~ 4천, 5천세대를 모듈러 업체와 정부가 장기 계약을 통해 지속적인 공공 발주와 표준화된 생산체계가 확보된다면 공장 생산의 규모의 경제를 통해 모듈러주택의 사업성과 경제성을 높이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본 게시물은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 및 모듈러 건축 관련 공개 발언을 소개하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게시물에 인용된 대통령 및 정부 관계자의 발언은 모듈러 건축 산업 전반에 관한 것으로, 정부 또는 관계 기관이 당사(㈜엔알비)의 제품·기술을 공식적으로 인증·추천하거나 특정 사업의 참여·수주를 보장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또한 본문에 기재된 정책 추진 방향 및 산업 전망은 향후 정부 정책, 발주계획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당사의 확정된 수주 또는 경영성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영상 및 관련 발언의 출처는 대통령 공식 유튜브 채널과 청와대 공식 브리핑이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