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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서 '탄소중립의 내일' 선보여(LH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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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서 '탄소중립의 내일' 선보인다 | 보도자료 | 뉴스룸 : 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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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수)부터 3일간 코엑스서 'LH가 그리는 탄소중립의 내일' 특별관 운영 - 자연과 기술이 어우러진 체험형 전시... 미래 주거·도시의 청사진 한눈에 - ▲청정에너지 ▲제로에너지 주택 ▲모듈러 주택 ▲탄소중립 등 5개 체험존 구성 |

서울 COEX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마련된 ‘LH가 그리는 탄소중립의 내일’ 특별관’ 전경(사진:LH)
LH가 제시한 ‘탄소중립의 내일’, 미래 주거의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LH가 그리는 탄소중립의 내일’을 주제로 특별관을 운영하며, 미래 주거와 도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특별관은 청정에너지, 제로에너지 주택, 모듈러 주택, 탄소중립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연과 기술이 결합된 미래 주거환경을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특히 체험존에서는 모듈러와 PC(Precast Concrete) 등 공장 제작형 주택이 미래형 주거 대안으로 소개됐습니다. 이는 주택이 더 이상 현장에서만 짓는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공장에서 정밀하게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공장 제작형 주택은 공기 단축, 품질 균일화, 현장 작업 축소, 탄소저감 측면에서 앞으로의 주거 기술을 설명하는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공급 효율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대에, 미래 주거의 경쟁력은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그리고 얼마나 적은 탄소로 공급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LH 특별관은 주거의 미래가 단순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넘어, 생산 방식 자체의 전환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