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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정기주주총회 성료…“생산거점 확충·자동화 기반으로 성장 가속”
사내 뉴스
당사는 3월 26일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5사업연도 재무제표 승인과 함께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의 안건이 상정·의결됐으며, 이를 통해 경영 체계의 안정성과 책임경영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2025년 한해 당사는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생산설비 자동화와 생산거점 확충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습니다. 이번 주주총회를 계기로 모듈러 건축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핵심 경영진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생산·사업관리·경영기획 전 영역의 유기적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강건우 대표이사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는 군산 제2공장 확보와 생산설비 자동화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다진 뜻깊은 한 해였다”며, “최근 국회의 모듈러 특별법 입안과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발맞춰 엔알비는 급증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외형 성장과 함께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내실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2025년 코스닥 상장, 국내 최고층(30층)국토교통부 공업화주택 인정, 김제 공장 취득에 이어 2026년 PC 중간 및 특수 구조벽체 기준적합성 인증, 군산 제2공장 취득 등 생산능력과 기술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고층 PC 모듈러 기술과 자동화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동주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듈러 건축 시장을 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