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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모듈러 공동주택 찾은 국건위(대한경제)
언론사 뉴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LH가 추진한 강화 신문 LH 2단지(스틸 모듈러, 4층·130가구) 현장을 방문해, 공기 단축·품질·거주성을 직접 점검했다는 내용입니다. 공장에서 마감 공정의 대부분을 선(先)완료하고, 기초 이후 현장 설치를 단기간에 마무리할 수 있어 기존 공법 대비 공기 단축 효과가 강조됐습니다.
NRB INSIGHT
이번 현장 점검은 “모듈러는 가능성”이 아니라 ‘검증→표준화→대량 발주’로 가는 정책 트랙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모듈러의 경제성은 결국 반복·물량에서 나오므로, 공공이 표준(설계·조달·평가)과 발주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주면 업계의 단가·품질이 빠르게 안정됩니다. 엔알비는 공장 제작 기반의 OSC 밸류체인을 내재화하고(설계~제작~설치) 고층 공동주택까지 확장 가능한 기술 역량을 축적해 왔다는 점에서, 향후 정책이 “물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움직일수록 레퍼런스 선점과 생산성(공기·품질) 경쟁에서 유리한 포지션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