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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투자청, 올해 첫 한국 IPO 참여…코스닥 러브콜 이어진다(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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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투자청, 올해 첫 한국 IPO 참여…코스닥 러브콜 이어진다 < 증권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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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A가 국내 코스닥 IPO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건 2023년부터다. 전기차용 알루미늄 부품업체 알멕, 시스템반도체 업체 파두, 반도체 설계자동화(EDA) 소프트웨어 기업 퀄리타스,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에이직랜드 등의 코스닥 IPO에 잇달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이차전지와 반도체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 행보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대부분의 코스닥 IPO 딜에 등장하고 있다. 덕양에너젠 사례와 마찬가지로 최대 단위로 수요예측 주문을 넣으며 코스닥 IPO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모듈러 건축업체 엔알비, 방위산업체 삼양컴텍, 조선업체 대한조선, 고기술 장비업체 비츠로넥스텍, 공간정보 플랫폼 기업 이지스, 헬스케어 기업 쿼드메디슨 등이 대표적이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