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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김진애 “똘똘한 한 채가 서울 쇠퇴 부를 것”(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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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김진애 “똘똘한 한 채가 서울 쇠퇴 부를 것”
김진애 위원장 “건설의 미래는 공장 제조… 모듈러가 해답”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김진애 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공간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건설 산업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아파트 고급화에만 치중해 더 싸고 안전하게 짓는 기술 투자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앞으로의 건설은 공장에서 주요 구조물을 만들고 현장에서는 조립만 하는 ‘모듈러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또한, 고사 위기에 처한 중소형 주택(다세대·다가구) 생태계 복원과 EPC(설계·조달·시공) 방식 활성화를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했습니다.